관악산 수영장 능선 바위들(3편)
관악산에는 많은 능선들이 있는데 그중 서울대 공동기기원에서 출발하는 관악산 수영장 능선에 있는 기암과 신기한 바위들 3편을 소개 합니다.
평소 블로그에서만 보았던 기암들을 실제 직접 체험해 보니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 구덩이를 판듯 물방울 모양으로 일명 변기바위로 불리우는데 직접 보니 신비하네요.
족발바위의 일부분을 보면 키스바위가 되기도 합니다.
골리앗 바위 또는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타노스로 보이기도 합니다.
주먹을 움켜쥐고 있는 모습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모든 현상들이 그러하듯이 바위나 기암은 보는 이의 생각과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모래를 쌓아 산을 만든것 같기도 합니다. 석양이 비치니 더욱 실감납니다.
바위명은 일부를 제외하고 제가 임의로 명명한 것도 있음을 밝힙니다.
유구한 시간의 흐름속에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함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시공간이였고 이제는 서서히 등산에 대한 재미에 적응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4편에서 계속...)
2020.10.6.
서울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ㅎ
네, 관악산 행정구역상 서울 관악구와 경기도 과천시, 안양시의 경계로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악산은 한번도 못가봤는데... 바위들이 아주 멋지네요!!
네,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Foto foto yang indah semoga abang berjaya terus
Terima kasih. Selamat pet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