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771] 김자반 홈파티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선생님이 정말 멋진 분이내요 !! 아빠에게 보여 줄려고 얼마나 신경을 썼을지 !! 속상한 마음 어떻게 달래 주셨나요
선생님 사비로 진행하시는 듯 해서 아내가 아이들을 위해서 피자를 주문해 줄 것을 조용히 말씀도 드려봤나 봅니다. 단칼에 거절당했구요. ㅎ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