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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빠마음 #771] 김자반 홈파티
선생님 사비로 진행하시는 듯 해서 아내가 아이들을 위해서 피자를 주문해 줄 것을 조용히 말씀도 드려봤나 봅니다. 단칼에 거절당했구요. ㅎ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
선생님 사비로 진행하시는 듯 해서 아내가 아이들을 위해서 피자를 주문해 줄 것을 조용히 말씀도 드려봤나 봅니다. 단칼에 거절당했구요. ㅎ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