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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빠마음 #758] 둘째가 만들어 준 버섯콩나물밥
헉 !! 세상에
...
이래서 아들은 발로 차 버리고 딸이 필요 하다고 하나 봅니다 ...
아들인 저도 여태 밥 한번 엄니에게 해 드린적이 없는 ㅠ.ㅠ.;;;;;
헉 !!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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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아들은 발로 차 버리고 딸이 필요 하다고 하나 봅니다 ...
아들인 저도 여태 밥 한번 엄니에게 해 드린적이 없는 ㅠ.ㅠ.;;;;;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해서...
못된 아빠, 엄마가 될까 걱정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