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키지도 않은 치킨이 배달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치킨 맛있어 보입니다~ 아드님이 생각이 깊네요. 요즘엔 딸같은 아들, 아들같은 딸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저는 아들이 하나라 두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