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98 영화 리뷰) 죽여주는 여자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어두운 사회문제를 수면위로 끌어올리는데 영화만한 도구가 있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보는내내 고통을 느끼죠. ㅠ.ㅠ
영화의 기능 중 하나인 거 같아요.
힘들어도 외면하지 말아야 하는 현실인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