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맛집 #42] 볶음밥을 통해서 마음을 전하다~(청년다방 차돌떡볶이)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powerego (82)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달았다라는 느낌은 안나네요.. 제가 단걸 좋아하긴 하지만요~ㅎ 쭈꾸미집 아저씨가 센스가 있으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