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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맛집 #42] 볶음밥을 통해서 마음을 전하다~(청년다방 차돌떡볶이)
전 청년다방 떡볶이는 좀 너무 달아서 안 맞더라구요..
하트 볶음밥 보니 연애할 때 생각나네요.
우리 단골집 아저씨가 꼭 이렇게 하트 볶음밥을 만들어주셨었는데.ㅋㅋㅋ
그 집은 쭈꾸미 집이었지만요.
전 청년다방 떡볶이는 좀 너무 달아서 안 맞더라구요..
하트 볶음밥 보니 연애할 때 생각나네요.
우리 단골집 아저씨가 꼭 이렇게 하트 볶음밥을 만들어주셨었는데.ㅋㅋㅋ
그 집은 쭈꾸미 집이었지만요.
달았다라는 느낌은 안나네요.. 제가 단걸 좋아하긴 하지만요~ㅎ 쭈꾸미집 아저씨가 센스가 있으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