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758] 둘째가 만들어 준 버섯콩나물밥View the full contextmirae1080 (64)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양념까지 할줄 알면 요리사 다됐네요^^
작년엔 첫째랑 요리대회를 나갔고.. 올해는 둘째랑 나가기로 했었는데.. 제주로 이사를 와서는 기회를 놓쳐서 아쉬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