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 집에만 사는 곶감 괴물View the full contextleeej (50)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작은 곶감 옆에 커진 곶감.. 은근히 무서운데요.... 그나저나 엄마랑 손 잡고 자서 좋았나봐요~ 귀여워라^^
헉, 그런가요. 그래서 아이가 울음을 그치는거군요 ㅋㅋㅋ
저도 그말 듣고 심쿵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