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맛집 '창고'
오랜만에 숙성 소고기 맛집인 창고를 다녀왔습니다.
창고는 제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고 가끔 가는 곳인데여.
고기가 입에서 녹는다는 느낌이 날 정도로 맛나다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소고기 기본 2인분을 주문 했고요.
1시20분 쯤에 갔는데 2시가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해서 급하게 먹고 나왔네요.
그래도 40분 정도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시간이였기에 상당히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달거진 불판에 고기가 올려지고 종업원이 직접 고기를 다 구워주셔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창고는 고기를 칼로 자르지 않고 쇠주걱 같은 걸로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다 자른 고기는 두꺼운 감자 위에 올려주고 본인 입맛에 맞게 굽기를 정해서 아주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감사합니다.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무척이나 맛있는 곳이죠 ^^
네 빕스와 비용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 창고가 더 좋네요.^^
고기가 신선하고 맛나보입니다^^
네 숙성 고기라 아주 부드럽고 맛납니다.^^
침이 고이는....
저도 또 침이 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