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 카페 1988jeehun (81)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edited) 회사 앞에 위치한 카페 1988을 다녀왔습니다. 1988은 작은 카페로 테이크 아웃 위주의 가성비가 좋은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가 2천원으로 여럿이 마셔도 부담 없는 가격이었습니다. 점심 후 깔끔한 아아 한잔이 매우 좋았습니다^^ #zzan #dblog #palnet #life #kr
고맙습니다
1988 이라는 가게 이름에서 올림픽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그당시 학교에서 티켓 강매해서 비인기종목 머리수채우기 위해 동원됐었던 기억이 ㅎㅎㅎ
골트브루 2천원이면 좋은데요~
상호 1988이 아마 이 곳 사장님이 태어난 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가격저렴하고 맛나보입니다^^
넵넵 가성비가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