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 미만 스팀
제가 처음 스팀에 진입했을 때가 2018년 요맘때였던 것 같아요. 개당 단가가 $1.4 정도 했죠. 그 때도 스팀을 접하고 "아니 이런 프로젝트가 고작 $1.4?!?!?!" 라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폭풍 진입했던 것 같은데.. 가격이 밀리고 밀려 $1 가 깨졌을 땐 정말 거져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끝이 없을 것 처럼 내려가던 기나긴 약세장은 수량을 지속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주었습니다.
아직 $1 미만입니다.
판단은 각자 ^^
900원내려가면 사려다 또 실패했네요 ㅎㅎ
미리 대놓아야 쉽게 매수할 수 있습니다.ㅎ
시각의 차이
역시 확신을 가지고 야수의 심장으로 매수해야!!!
이 글을 보니 스팀이 너무 좋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