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씨파이 그리고 스팀
최근 이자 시장이 많이 성숙해지고는 있는 건지 이자율이 갈 수록 가파르게 떨어져 가고 있어요. 1년전만해도 감사 등을 통해 어느정도 검증 된 프로토콜에서 30~100% 이상 이자가 지급되는 것들이 많았는데 최근엔 평균 한자리수 미만대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팀은 여전히 훌륭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 스달이 영문모를? 이유로 높게 유지되고 있어 꿀 중에 꿀 같은 꿈의 수익률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과연 스팀이 언제까지 대중에게 저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오늘 디파이에 투자했는데, 씨파이는 또 뭔가요? ㅋㅋㅋ 정말 새로운 것이 끊임없이 나오는 세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