๑ᴖ◡ᴖ๑
오늘이 제 어머니 생신이기도 합니다.
어려서는 엄마 생일 이런것도 모르고 그저 분유깡통에 철사줄 묶고 구멍 뚫고 나뭇가지 모아서 쥐불놀이 하느라 정신이 없었죠.
정말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정보 잘 읽었어요. ๑ᴖ◡ᴖ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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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 어머니 생신이기도 합니다.
어려서는 엄마 생일 이런것도 모르고 그저 분유깡통에 철사줄 묶고 구멍 뚫고 나뭇가지 모아서 쥐불놀이 하느라 정신이 없었죠.
정말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정보 잘 읽었어요. ๑ᴖ◡ᴖ๑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분유깡통에 철사줄 묶고... 어린시절 쥐블놀이 생각이 생생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