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스승 북스터디
토요일 오후에 2시간 동안 진행한 자크 랑시에르의 "무지한 스승"
1980년대 프랑스는 사상적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시대였습니다.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였죠. 518 광주사태가 벌어진 해도 1980년이죠.
전 세계가 하여튼 난리였는데, 그 당시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책입니다.
가르치지 않아도 학습이 일어난다...는 내용인데요.
18세기 이야기를 들고와서 그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하여튼 쉽지 않는 내용이라 토론을 하면서도 헤매기는 했는데요.
약간의 가르침이 남기는 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배운다"
네, 저도 그러한 것같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오늘 코스모스 반납하고 다른 책 빌려왔는데.. 언능 읽고 이 책도 읽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