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건강 #8] 노년에 담배 끊어도 수명 늘어난다 View the full contexthappycapital (88)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금연한 지 11년 차네요. 술은 끊은 지 4개월 차. 가끔 밤에 갈망감이 올라와 힘듭니다. 술의 중독성은 마약과 거의 비슷한 수준 같아요.
소량의 술은 괜찮은 걸로 알고 있어서...
헬스 트레이너가 아닌 이상 술은 굳이 안 끊으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