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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상] 어쩐지 부끄러워졌다
어릴 땐 꽃 선물 주는 사람 별로였는데 지금은 꽃만 보면 빙그레 모드이죠.
아하. 어색한 표현이군요. 우리말 너무 어렵습니다. 뭐라고 고치면 더 좋을지 고민해보겠어요.
어릴 땐 꽃 선물 주는 사람 별로였는데 지금은 꽃만 보면 빙그레 모드이죠.
아하. 어색한 표현이군요. 우리말 너무 어렵습니다. 뭐라고 고치면 더 좋을지 고민해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