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시 - 당신은 아름다운 눈을 가졌군요
현직 감독, 미술가로 활동하는 뱅크시. 본명이 맞는지도 의문이라고..
뱅크시는 배일에 싸여진 현대작가이며 본인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채
활동을 하고 있다지?
'도둑전시'로 유명해졌으며 ,
이젠 그의 트레이드마크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야
뱅크시는 전시회에 변장을 하고 참석하여 본인의 그림을 몰래 전시한대
관계자들이 전시회와 상관없는 그림이 전시되고 있는 것을 알때 까지.
명작들과 함께 전시된 자신의 그림도, 마치 명작인것 처럼 관람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려는 의도였다고 해 '-'
start success go! go! go!
저도 뱅크시는 그 특출난(?) 행동때문에 살짝 관심을 갖는 작가예요!!!
조만간 시간이 되면 뱅크시의 그런 기발한 행동들에 대해서 포스팅도 해볼까 합니다ㅎㅎㅎ
오오 꼭 구경가겠습니당!! 관심이만큼!!
코로나 시대.. 마스크, 방독면이 어쩌면 자연스러운 그림의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저도 오늘 거리두기 4단계 발표를 보며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방독면하고 다녀야하는거 아닌가..
이 질병의 시대에 그는 어떤 그림을 벽에 남길지 궁금해요.
건강조심..조심또조심..
오~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인데요@.@
이런 독특한 작가들 좋아욧!
특이한 사람이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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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멋있뜨아 뱅크시 +.+
가스 가스 가스~
으으 절레절레... 군 복무할때 화생방감지요원으로 배정받아서 매우매우 기억이 안좋습니다..
아름다운 눈이 너무 슬퍼보여요ㅠ.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걸까요? 방동면 때문일까요? ^^
눈속에 빠져들것만같아욤 크~
저도 뱅크시는 어느 주택 담벼락에 그림을 몰래 그려 그 집값이 엄청 뛰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알게 되었어요. ^-^
그래서 요즘은 뱅크시의 그림이 떴다! 하면 뱅크시의 그림이라고 알리며 같이 전시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