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 클로드 모네 - 라 그르누예르
우: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 라 그르누예르
이젤을 두고 나란히 앉아 그림을 그리던 두 명의 친구가 있었지.
두 친구는 가난했고, 그림에 대한 열정이 크다는 공통점이 있었지.
그림에 대한 열망은, 후에 이름을 날리는 화가로 사람들에게 기억되었어
우리가 익숙히 들어 알고 있는 모네와, 르누아르의 이야기야
주말이면 같은 장소에서 나란히 그린 그림들이 여러점있지.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렸지만
둘의 스타일이 확연히 다름을 볼 수 있어.
우와.. 같은 것을 보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이 사람마다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것을 다시 느끼게 되네요 ㅎㅎㅎ
명암이 크게 차이 나는군요 마음의 정서가 반영된 것인가
벗과 함께 그리니~~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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