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184
오늘의 Having 일기 #184
No. 184
2024. 10. 10 (목)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광성보에서 보낸 시간
I feel
광성보는 입장료를 내야 들어갈 수 있다. 성인 1인당 1100원. 부담가는 금액은 아니었다. 쭉 걸어올라가다 보니 보인 곳은 쌍충비였다. 문화재를 보며 역사를 배우는 것도 좋다. 그런데 내가 학창시절에 국사는 좋아하지 않았다. 쌍충비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니 신미양요에 대해서 배우기는 했지만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마누라는 역사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을 말해보지만, 나는 전혀 못 알아듣곤 했다. 생계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아야 하지 않나... 그런 반성을 해본다. 반성은 발전으로 연결되지 않을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점에 감사하며 산책을 계속 했다.
지난 Having 일기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Congratulations, your post has been upvoted by @nixiee with a 95.4646897422214 % upvote Vote may not be displayed on Steemit due to the current Steemit API issue, but there is a normal upvote record in the blockchain data, so don't w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