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바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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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바쁜 하루

2024. 10. 09 (수)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공휴일. 뭐가 그리도 피곤했는지 낮 12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났다. 새벽에 잠시 깨긴 했다만... 그래도 10시에서 11시 사이에는 일어날줄 알았다. 10시반쯤 깨긴 했는데, 다시 잤다. 그리고 12시쯤에 일어난 거. 오늘은 간만에 마누라 첫 출근하는 날이었고, 마누라가 집으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왠만한 집안일은 다 해야 했다. 그래서 늦게 일어났지만 마음이 바빴다. 필수 집안일들은 처리해서 다행이었다. 이후 미용실에 다녀왔고, 저녁은 마누라와 같이 외식. 빡신 일정은 아니었지만, 소소하게 해야 할 일들이 계속 있었다. 그래서 마음은 바쁘다고 느꼈던 것이다. 밤에 집에 들어온 후에야 여유를 되찾았다. 오늘 공부는 포기...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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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ears ago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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