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56 책리뷰) 치매니까 잘 부탁합니다 / 노부토모 나오코View the full contextblackeyedm (87)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에게는 치매는 남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ㅠ;
이런, 제 글이 랭스님의 불안을 보탠 건 아닌가요?
우리는 모두 늙게 되어 있으니 치매는 누구나 남의 일이 아닙니다.
늙는 준비를 다양하게 하면 좀 걱정이 덜거라고 저도 늘 생각합니다..
그건 아니에요ㅎ
항상 어떠한 순간도 준비하는게~
그 상황이 왔을 때 당황함이 덜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간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