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in #ko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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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문신(타투)을 법으로 막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 2002년 월드컵 때 영국의 베컴에게 타투를 가린 유니폼을 입게 한 일본도 지난해 합법화. 지난해 6월 갤럽 조사에 따르면 여성의 45%가 문신을 이용한 반영구화장 시술을 받았다고.(경향)
  1. 외국인, 증시에서 돈 뺐다 → 지난해 순유출 211억 달러, 2007년 금융위기 후 최대. 美 조기 긴축 본격화. 한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압력 커져.(아시아경제)
  1. 유럽, 두 달 안에 인구 50% 이상이 오미크론 감염 전망 → 한스 클루게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장, 워싱턴大 의대 산하 보건계량분석연구소 전망 인용해 경고.(아시아경제)
  1. 고1 당원 ‘하이틴정치’가 온다 → ‘만16세부터 정당 가입 허용‘ 정당법 개정안 11일 국회 통과. 기존 만18세. ‘교실의 정치화’ 우려 속 ‘정치 발전 계기 될 것’ 기대 더 커.(헤럴드경제)
  1. 4년 주기 월드컵, 2년마다 개최? → 월드컵, 결국 FIFA의 ‘더 많은 수익’이 목적?... 이번 카타르 대회 다음 2026년 월드컵부터 48개국 본선 진출. 아시아 4.5장에서 8장. 이에 더해 2년마다 개최안도 나와.(헤럴드경제)▼
  1. 지방인구 감소 더 심각 → 현재 인구 10만명으로 전국 160위권인 정읍은 60년대엔 인구 규모 8대 도시였다. 2020년 처음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넘어섰고 지난해 11월 기준 비수도권 인구는 2563만 명으로 수도권 인구(2603만명)보다 40만 명이 적다. (문화)

*1966년 정읍 인구 27만 7천 vs 수원 12만 7천. 현재 정읍 10만 vs 수원 127만

  1. 와인도 김영란법 예외 품목? → 일반 농·축·수산물 뿐 아니라 이를 50% 이상 사용한 가공품도 20만원까지 허용... 홍삼을 이용한 건강보조제는 물론 와인도 포도를 50% 사용해 만들었으면 역시 20만원까지 가능.(중앙)
  1. ‘국립교향악단’ 논쟁 → 문체부, 예산의 70%(60억)를 국비에서 지원하는 ‘코리아 심포니’ 명칭을 ‘국립교향악단’으로 변경 추진. 이에 'KBS교향악단‘ 반발, ’원래 국립의 시작은 KBS교향악단이었다, 대통령 해외순방, 국빈 방한 등 각종 국가 기념식에 KBS교향악단이 함께 했다‘ 주장. 현재 KBS교향악단에 대한 KBS의 지원(108억)은 2025년까지로 되어있다고.(중앙)
  1. 짓다가 무너진 광주 38층 아파트 → 통상 7일마다 한 층씩 올리는데 해당 현장에선 공기 단축을 위해 5일마다 한 층을 올리며 1년 만에 38층을 올렸다는 현장 목격담.(한국)
  1. 정치 3제 → ①‘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숨진 채 발견돼, 여야 공방

②심상정, 대선 일정 전면 중단. 사퇴나 단일화는 아냐. 지지율 정체 심각... 돌파 모색

③안철수, ‘기득권 양당, 다른 편이면 세종대왕, 이순신도 나쁜 놈 취급’...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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