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왼손은 거들뿐

in #jjangjjangman8 years ago (edited)

왼손은 거들뿐...
제가 중학생때 부터 봤던 슬램덩크의 명대사 입니다.
천방지축이고 제멋대로 사는 강백호가 바스켓맨으로 변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
슬램덩크~
남자분들 중 이 만화 보며 농구 많이 하셨을텐데요
Screenshot_20180504-165150-horz.jpg

강백호의 활약으로 산왕을 꺽고 승리하는 북산.
이 부분에서 저는 소름이 확 돋았던 기억이 납니다.
서로 앙숙과도 같았던 강백호와 서태웅의 하이파이브.
지금 다시 보면서도 어릴적 제 모습과 그때 받았던 희열이 떠오릅니다.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일하다가 머리가 멍하고 해서
기분전환겸 올려봅니다.

제가 농구를 좋아할 수 있게 해준 슬램덩크.
해맑게 슬램덩크를 읽고 친구들과 농구를 하던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오늘 불금인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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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kt 야구선수 강백호가 인기 있네요.
이름 참 맘에 드네요.^^

저에게 강백호는 바스켓맨 강백호 뿐입니다^^

제가 중학생 때였네요 그때 당시 슬램덩크 영향으로 엄청 농구를 했었지요 ㅎㅎ 요즘 얘들은 뛰어 노는걸 못보네요 ㅎ 원래는 서태웅을 주인공으로 하려다 강백호가 너무 반응이 좋아 주인공으로 했다지요 성장만화는 나를 대입시켜 감동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엄청 반복해서 봤는데 오늘 집에가서 또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저도 이거보고 엄청 농구했습니다^^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노래방가면 한번씩 부릅니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너에게 가고있어~~ 슬램덩크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역대급 만화였습니다^^

박상민씨의 명 히트곡이죠~ ^^ 저도 가장 좋아했던 만화가 슬램덩크입니다.

저도 재밌게 읽었던것 같은데 결론은 어떻게 되었죠?^^

산왕에게는 이겼지만 그다음 경기에서 허무하게 지죠. 강백호는 등을 다쳐서 재활을 하고, 서태웅은 국다대표로 봅히죠. 바닷가 장면이 마지막 장면인데, 강백호가 치료받는곳에서 전의를 불태웠던게 마지막이었던것 같습니다^^

오! 생각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애 만화입니다:)
회사에서 닉네임으로 강백호를 사용할 정도로요~

그렇죠 저도 드래곤볼보다 슬램덩크였으니까요^^

산왕전 끝나고 찍은 그 사진도... 너무 멋지죠 ^_^

그사진도 너무 멋있죠 그거 보던때로 돌아가고싶네요^^

판다양도 농구 좋아하는데...
슬램덩크 정말 명작이죠 ㅎㅎㅎ

최고의 명작만화죠^^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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