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시티 나들이 [호주에서의 여행 1]
안녕하세요, @minseungchoi 입니다!!
호주는 땅이 엄청나게 큽니다. 호주에서 여행 한번가려면 차가 없는 저에겐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요. 여행을 가기위해서는 여행계획서를 시작으로 교통편, 숙소, 식당정보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안가는곳이 없습니다. (이것이 여행의 묘미인가요?) 학생때는 공부하고, 운동하고, 일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대학교 졸업후에는 열심히 일해야한다는 핑계로 매일 여행을 포기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호주 빅토리아주에 엄청 유명한 대표적인 광관지 그레이트오션로드를 아직까지도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시간도 시간이고 돈도 돈인지라..)
가겠다고 다짐만 몇년째, 남들이 갔다와서 올린 사진들로 위로를하며 지냈었어요.. 그러다 문득 생각한것이..... "나는 한국사람이다" 입니다. 내가 살고있는 동네, 지역, 나라 자체가 새로운 곳이며, 다른 사람들이 한번쯤은 오고싶어하는, 왔다간 사람들은 다시 한번 더 오고 싶어하는 곳이였던거죠..
나에게는 별거아닌, 그냥 교통수단중 하나인 트레인, 그 트레인 역도 호주 멜버른하면 떠오르는 관광지 중 하나였어요. (이쯤에서 사진 투척)
워홀로 멜번에 1년 정도 살았는데 넘나 그리워요ㅎㅎㅎㅎ
자주 올려주세요ㅎㅎㅎ 멜번 러버 @leesongyi님도 소환해봅니다ㅎㅎ
10명중 9명은 그리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예전에 갔던 식당,관광지 등등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해보고 싶으신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시간있을때가서 따끈따끈한 사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사진실력은 엉망이지만요) :)
짱짱맨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짱짱맨 @eunhaesarang입니다
첫방문인사하고 갑니다
아직 뉴비라 스파와 보팅파워 없어서 보팅은 못하지만 앞으로 자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호주 이야기 기대할게요!
저도 시드니에서 한 달 동안 있었는데 호주 그립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호주가 그리운거보니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나 보네요 ~
자주자주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