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맥주귀신!
이곳은 날이 점점더 더워져서 죽겠어요!
한국은 요즘 날씨가 어떠려나!
전 한달에 생활비에 5/1을 맥주값으로 쓸정도로 맥주만 좋아하는 맥주주당 입니다.
벤뎅이 간이라 독주는 안좋아하고 잘 못마셔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맥주좋아하는 사람 많을거라 생각해요.
저에게는 저 보다 더 맥주를 좋아하는 맥주귀신 친구가 한명이 있습니다.
5년전 태국 치앙마이에서 AUA 라는 영어학원을 다닐때 알게된 같은반 술친구 Tun 이라는
놈인데 이친구에 꿈은 비행기 조종사였어요.. 그래서 영어 스킬을 더 올리기 위해 공부하던
그친구는 매일 수업이 끝나면 나에게 " hey! freegon let"s go to drink beer" 우리 클럽가자!.
우리 타창카페(치앙마이 현지인 술집구역)가자!
그렇게 매일같이 몇달동안 나와 친구는 알콜영어로 서로에 영어실력을 싸아가던 절친 이지요.
가끔 수업시간에 남들은 생수사올때 맥주를 사와 가방에 너어놓고 몰래 홀짝~ 홀짝~
마시며 " freegon 너도 한목음해!"
평소 물보다 맥주를 더 즐겨 마시는 그 친구 ...
밤이고 낮이고 장소 구별없이 .. 알콜 영어를 잘 구사하는 맥주귀신 태국친구...
어제밤 혼자 한잔하고있는데 오랜만에 메시지와 사진이 전송해왔어요.
" freegon 나 드디어 에어아시아 항공사 부기장 합격했어.태국언제돌아오니
우리같이 한잔해야지!"~~~~
축하해 ! 하고 말하기는 했는데
친구분의 좋은소식! 저도 축하드려요 😊
ㅎㅎ 네 어쨋든 저도 축하요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ㅎㅎ
보팅 꾹 누르구 가용~^^
아이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