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주와 주역
아이유 주역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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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중에 아이유 사주해단이 참으로 많은데 헛소리하는 게 너무 많다.
특히 아이유가 뭔 27살부터는 풀장에 돈을 채워놓고 수영을 하네 하는데
이미 아이유는 풀장에 오만원짜리 풀로 채워놓고 수영 가능한, 니들이 앞으로 더 성공하네 마네하기 부끄러울 만큼 그냥 엄청나게 성공한 인생이다.
그런 현실감각도 없이 사주풀이를 해대고 있으니 그 풀이를 듣는 사람도 아리송한 것이다.
이런 부분에서는 주역풀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꽤 있다.
그림그리듯 인생을 볼 수가 있다.
아이유의 생시가 매우 어렵게 알려져 있지만 주역으로 보아 아주 명확하다.
역공학의 이유로 생시를 밝히지는 않는다.
주역에 한해서는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는 경지에 올랐다고 생각한다.
인생괘 둔괘, 계둔 유질려 축신첩길 :
계 : 매일 계
둔 : 숨을 둔
유질 : 병이 있다
축신첩 : 첩과 신하를 기른다
평생의 숙명이 되는 것이 집안상태가 안 좋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거나 돈을 쪽쪽 빨아먹는 문제아가 집에 있는 것을 뜻한다.
계둔의 상황에서는 내가 문자 그대로 매여있는 처지가 되어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아둥바둥 노력한다.
유년기
아이유의 유년기는 중학교까지는 지풍승의 시기를 거친다. 지풍승이란 오를 승을 차용하여 단계를 밟아 신분이 휙 오르는 것을 뜻한다.
다만 이 과정에 몇 가지 변화가 있다.
초등학교 입학 이후를 살펴본다.
2001년 5월~2003년 5월까지는 윤승이라 하여 믿음으로 오른다는 것이니 재능을 인정받고 뽐낼 일이 발생한다.
2001년 5월~2006년 5월까지는 다소간의 문제가 발생한다.
첫째, 부내이용약이라 하여 간절히 제사를 지내야 하는 일이 있고,
둘째, 승허읍이니 빈 집에 들어가는 상인데 집이 비었다는 것은 이사의 상, 빈궁의 상이 된다.
이 문제가 해결되는 시기가 2006년 5월~2008년 5월의 변화점이다.
이 시기의 괘는 승계 라 하여 섬돌계단을 오르는 상이 되어 지위변화와 상승이 반드시 발생한다.
또한 같이 용하는 괘로서 명승이라 하여 어둠 속에서 오른다는 상이 같이 붙는데, 이는 반길반흉이다. 어둠에서 오르니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괘상도 있다.
2007년 10월에 로엔 프로듀서 최갑원씨의 도움으로 오디션 합격하여 1년간 연습생 생활을 하니 어둠속의 상이 발현이 된 것이지만 승계로서 지위는 오른 것이다.
다음 단계는 데뷔 후이자 페이즈 2가 된다. 다만 과정이 아주 쉽지는 않고 산을 오르듯 하나 하나 진행이 된다.
중산간이니 하나하나가 험준한 산과도 같은 4대난괘이나 이는 단식 판단이고,
세부효사에서는 중산간 전반부에서는 상당한 발전이 이루어진다.
특히 2008년 5월~2011년 5월은 간기지하고 간기비 불증기수하는 때이니 엄지발가락을 감응하고 장딴지를 감응하는 괘이다.
간기지라는 것은 엄지발가락을 감응하니 긴 여정의 시작지점이 된다.
간기비 불증기수라는 것은 장딴지에 감응하니 멈추지 않고 억지로라도 움직이게 된다는 뜻이다.
다른 서례에서는 나로호 발사를 서하여 이 괘가 나온 사람이 있다. 로켓의 발사는 몇 단의 추진체가 가진 별개의 연료 연소과정을 통해 얻은 추진력으로 점점 나아가게 되는 것으로,
아이유에게는 이와 같은 시기이다.
그러나 좋은 시기만 있지 않다. 간위산이라는 것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고 잠시 쉬어갈 차례가 오는데,
2011년 초부터 2013년 말까지는 간기한 열기인이라 산 허리 즈음에서 멈추고 간기신이라 몸통 부분에서 그치는 괘가 된다.
말 그대로 멈추게 되는 상이 발현되는 사건이 발생하니 은혁사건이 2012년 말께에 터진다.
다음은 2013년 말부터 2015년 5월까지는 뺨에서 그치는 상이지만 언유서라 하여 내가 말을 할 차례가 온다. 다시 입이 열리니 활동이 재개된다.
그러나 돈간이기도 하여 내 수중에 가진 건 많지만 자꾸 뭔가를 멈추게 만드는 요소가 발생한다.
그 위상이 앞의 2008년~2011년의 대스타적 시기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는 시기다.
다음으로 현재가 되는 청년기가 되는데,
청년기는 2015년 5월부터 긴 풍지관의 시기에 돌입한다.
풍지관이라는 것은 관찰의 시기이다.
나를 관찰하고 남을 엿보고 하며 내 위치가 어딘지를 계속 재조명하게 된다.
다만 이 때부터는 이것을 노래의 소재로서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이유는 풍지관 1효인 동관(아이를 본다)는 괘가 2015년 5월~2016년 말까지 들어온다.
괘사 자체에서 아이 동자를 쓴다.
동관이라는 것은 보긴 보는데 아이가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을 뜻한다. 2015년 11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제제를 소재로 한 Zeze가 발표된다.
로리타 컴플렉스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이 동관의 시기는 그렇게 불순한 시각으로 아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이가 된 관점에서 보는 것이기도 하고, 아이에 초점을 맞춘다는 뜻도 되므로 그냥 단순히 상이 발현된 것으로 보면 된다.
다음으로 2016년 초~2018년 5월까지는 규관이라 하여 이번에는 엿보는 상이다. 규관 이여정 이니 여자의 바름이 이롭다는 괘가 된다.
남의 집을 엿보는 상이니 효리네 민박 활동이 된다.
이제 중요한건 이제부터의 활동이 된다.
아이유는 이제부터 약 3년간 관아생진퇴, 관국지광 이용빈우왕 하게 된다.
관아생진퇴라는 것은 나의 생김새를 보아 나아가고 물러난다 라는 것인데 자아성찰의 결과가 좋지 않으면 은퇴를 할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나 자신에 대한 소재'로서 노래가 나오고, 특히 관국지광이라는 괘는 상당한 의미를 지니는 길한 괘이다.
길과 흉을 일률적으로 따지는 것보다 이것이 가지는 의미를 예언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국지광이라는 것은 나라의 빛을 본다는 것이니 지금까지 딴따라 스케일로 놀던 수준을 벗어난다는 것이다.
홍보대사를 하더라도 경찰청 스케일이 아니라 나라스케일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되는 수가 있고,
인기가 지금보다도 더 대폭발하는 수도 있다.
많은 역술가들이 예측하듯 아이유의 27세는 평범한 시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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