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과 토큰 이코노미

in #industry403 years ago

안녕하세요.
오늘 부터 4차 산업과 토큰 이코노미라는 주제로 Steemit에 글을 올리게 된 일루넥스의 전략기획담당 오홍석입니다.

제 ID는 neodpro인데 ‘새로운 디지털시대의 프로가 되자’라는 의미로 지어 봤습니다.
나름 ‘4차 산업’이라는 부분에 대해 프로가 되기 위해 이부분에 대해 조사한 그동안의 자료를 토대로 아래와 같이 ‘4차 산업과 토큰 이코노미'라는 주제로 매주 목요일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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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차 산업 혁명의 정의

4차 산업혁명의 정의에 대한 위키백과의 설명은 이렇다.

제4차 산업혁명(第四次 産業 革命)은 정보통신 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혁명 시대를 말한다. 18세기 초기 산업 혁명 이후 네 번째로 중요한 산업 시대이다. 이 혁명의 핵심은 빅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무인 항공기,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과 같은 6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이다.

제4차 산업혁명은 클라우스 슈바프(Klaus Schwab)가 의장으로 있는 2016년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서 주창된 용어이다. 《제3차 산업 혁명》(The Third Industrial Revolution)을 저술한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ikin)은 현재 제3차 산업혁명이 진행 중이라고 말한다.

제4차 산업 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 데이터에 입각해서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적인 세계의 통합은 O2O를 통해 수행되고, 생물학적 세계에서는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인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헬스케어를 구현할 수 있다.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도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접목에 해당될 수 있다.

여기에 대한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의 정의는 아래와 같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로 촉발되는 초연결 기반의 지능화 혁명

지금까지는 범용기술에 의한 3차례의 산업혁명이 일어났으며, 현재는 AI, Big Data등 지능정보 기술로 촉진된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 지고 있다.
여기서 범용기술이란 산업사회 대부분에 범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술로 증기기관, 전기, 컴퓨터, 인터넷등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의는 최근까지 논란이 되었으나, ’18년 3월 대통령 직속의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생기면서 위와 같이 디지털 기술로 촉발되는 초연결 기반의 지능화 혁명이라고 한국에서는 정의되었다.

사실 그동안은 4차 산업의 속성에 대한 설명은 많았으나 명확한 정의가 내려지지는 않았으나 최근에 정부에서 추진 중인 4차 산업혁명위원회에서 정의를 내린 것이다.
아래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에서 만든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에 대한 설명 그림이다.

그러면 4차 산업에 대한 정의는 초연결 지능화 혁명이라고 정의하고 다음 시간에는 지금까지의 산업혁명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 보도록 하겠다.

4차산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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