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유아 욕조 업그레이드_0518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아이 키우다 이제 좀 편해졌구나 싶었던 순간이 있었죠. "야, 네 방 가서 자!" 그랬더니 들어가서 자더라는... ㅎㅎ 그때까지는 참 힘들죠... ㅠㅠ
ㅎㅎㅎ 와 상상만해도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