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랑하는 육아일기] 막둥이가 귀여운 형아들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아이는 부모를 닮는 것이지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니 그 사랑을 주체하지 못해서 동생에게 나눠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사랑이라는게,
자애가 넘쳐서 타인에게 전파되고, 또 그게 넘쳐서 전파되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요호님도 사랑 넘치는 분일 거 같아요^^
음... 저를 잘 보셨습니다^^ 퍽! 윽!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