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휴가는 이제 끝...View the full contextsunny1124 (67)mod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오홍~ 몰랐어요. 메이드실에 가서 말씀드리는건요. 아이가 있음 생길수 있는 일인데 꿀팁이네욤.
쉿!~ 비밀이에요...ㅎㅎ
둘째 손이 작고 귀염귀염 아기손이라 가끔 실수하는데 처음 컵 깨서 체크인센터에 전화해서 이야기했을땐 "퇴실하실때 들러주세요 8,000원입니다" 였구요
두번째 때는 메이드실에 이야기했더니"그럴수도 있죠 걱정마세요 제가 알아서 처리할게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