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호의 등교View the full contextsunny1124 (67)mod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애들이 코로나 원망한다고 ㅠㅠ 하더라고요. 너무 답답해해서 태권도학원 보냈는데 넘 좋아하더라고. ㅎㅎ 유치원도 보내기 시작했더라고요.
보내면 좋아하는걸 알지만 못보내겠어요. ㅠㅠ
학교니깐 겨우 보내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