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No War, Peace 🕊]태권도 가정의 달 이벤트View the full contextsungjumom (73)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귀엽던 동이들이 멋진 아들이 되어 고마워 뭉클하고 편지쓰면서 또 흐뭇하셨을것 같아요 왜 제가 눈물이 날까요 ㅎ
앗..저 또 눈물이 또르륵 했어요 ㅎㅎ
뒤돌아보면서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