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마음

안녕하세요.성주맘입니다.
큰딸이 일찍 일어나는걸 아는 울엄마
주말이라고 늦잠 잘까봐 늦은 7시에
전화를 하셨네요

엄마가 힘들어서 맞벌이 하는 딸들
반찬도 못해주는데 주말아침 국이라도
사주고 싶은데 같이 가줄수 있냐고 엄마도
힘드신데 해주고 싶은 마음을 알기에
아들 밥차려주고 후딱 다녀왔습니다

엄마 드시고 싶은 해장국 한그릇 드시게
하고 동생들은 단톡으로 주문 받아 각집
메뉴 해장국 설렁탕 갈비탕 포장해놓고
받으러 오라 했네요
다들 가까이에 살아서 요럴땐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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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참 화목 하네요.

서로 나누고 사는게 행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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