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안녕하세요.성주맘입니다.
매일 꼬마들 반찬도 고민되고 퇴근할땐
아들은 뭘주나 생각하면서 퇴근합니다

집에갔던이 아들이 퇴근시간에 맞쳐서
치킨을 시켜났네요
치킨이 먹고 싶었어 했던이 지난 생일에
받은 쿠폰이 있어서 내일 쉬는 날이니
엄마 좋아하는 치맥하라고 시켰다네요

감동입니다하고 사랑해했던이 그런말
하면 안사준다네요 ㅎㅎ 💕 💚
안사줘도 할꺼라하고 맛있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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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로 하여금 힘이됩니다^^

하루의 피곤함이 풀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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