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
어제는 너무 더웠죠?정말 퇴근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남편과 아이들에게 오늘은 배달시켜먹자고 졸랐어요.아이들은 좋다고 합니다.제가 만든 음식이 별로였나봅니다 ㅠㅠ
아이들은 치킨을 먹자고 하고 남편은 족발을 먹자고 하는데 아이들 편을 들어줘야죠 :)
새로 생긴 치킨집이 있다기에 후라이드 한마리랑 양념치킨 한마리를 시켰어요.남편은 맥주를 마시겠다며 슈퍼에 나가고요.ㅎㅎㅎ
이 곳은 특이하게 반마리씩 포장해서 가지고 오네요.저희 가족이 4명인걸 몰랐을 텐데요 ~~
오픈 기념이라고 치즈볼을 써비스로 주셨네요~~
남편은 많이 더웠는지 맥주를 연신 마시네요.저도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싶었지만 마시면 맥주에 몸이 달아올라 더 더을것같아 참았어요.치킨으로 대충 때웠더니 아들들은 냉장고를 뒤져 뭘 또 찾아 먹네요~~
오늘도 무지무지 덥네요~~
이웃님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start success go! go! go!
더운 날씨에 딱이네요~!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남편한테 치맥하자고 할껀데 아직 목요일이라 참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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