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 한냄비에 툴툴거리는 가족들을 생각해 어제 저녁은 제육볶음을 만들어 줬어요
퇴근 후 빠르게 저녁을 먹기 위해 냉장 대패 삼겹살을 구매했어요

웍에 먼저 돼지고기를 익혀줘요.이때 저는 잡냄새를 없애려고 화이트 와인을 넣어줘요(안먹고 굴러다니길래 씁니다~~)

익히면서 양녀장을 만들어요.그리고 야채도 준비해주고요~~
양념장은 그냥 들어갈만한 걸로 대충대충 ㅋㅋㅋ


고기가 익었다 싶으면 양념과 야채를 넣고 다시 익혀줍니다

딱 15분정도 걸리네요.남의편이 맛있다고 하는걸보니 정말 맛있나봐요 :)
남의편의 말에 빵터져서 웃고 가여 ㅋㅋ
내편 아닐땐 남의편이죠 ㅋㅋㅋ
아 배가고파지는 사진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사진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데요? ㅎㅎ
남의편 ㅎㅎㅎ
아.. 배고파지네요 ㅠ
아 태그에 aaa도 추가해보세요~
aaa토큰도 은근 모일거에요
이것 저것 많네요.감사합니다~~
이벤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