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하맘입니다.
스팀잇을 둘러보다가 엄마의 카페를 발견해서 가입했습니다.
저는 딸 둘을 둔 워킹맘인데요.
앞으로 아이들 얘기는 엄마의 카페에 쓰고 추억으로 간직해 보려고 합니다.

중학생 작은딸이 얼마전 사준 머리핀이에요. 벌써 이렇게 자라서 엄마에게 선물을 줄 나이가 됐다니 정말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요즘엔 벌써 남친이 생겼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들 중에서는 빠른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썩 내키진 않지만 만나더라도 건전하게 예쁘게 만났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네요.
Me encanta tu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