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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등교 후 산책길 10일까지 토스 식목일 만보기 이벤트도 함께 했어요.
저두 집에 박혀 있다보면 한없이 박혀 있고 싶어 지더라구요. 신랑이 그래서 자기 폰에 저를 집순이라고 바꿨더라구요.ㅋㅋ
이제 봄도 되었으니 부지런해져봐야 겠어요 ^^
저두 집에 박혀 있다보면 한없이 박혀 있고 싶어 지더라구요. 신랑이 그래서 자기 폰에 저를 집순이라고 바꿨더라구요.ㅋㅋ
이제 봄도 되었으니 부지런해져봐야 겠어요 ^^
미혼땐 집에 붙어있어라있어라 했는데 이젠 나가야지..나가야지..하고 있어요..
부지런하게 나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