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응급실에 있어요 ㅠView the full contextrladmswjd987 (76)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edited)아이공...ㅠ.ㅠ 어떻게 해요...ㅠ.ㅠ 저희 아들도 전에 자전거타다 넘어져서 손가락 하나 뼈가 땡강 끊어져서 큰수술 했거든요..ㅠ.ㅠ 전 펑펑 울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ㅜ.ㅜ 힘내세요..
아이고 그런 일이… ㅠ 글 읽는데도 어깨가 막 움츠려 드네요. 지금은 다 괜찮은 거죠?
재활치료 열심히 해서 잘 굽어 지는데 살짝 삐툴어 졌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