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화분을 열개나 샀네요, 꽃보고 살아요~~View the full contextrayheyna (76)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저희 친정엄마도 꽃을 엄청 좋아하셔서 어릴때부터 베란다에 늘 화분이 한가득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랍니다~^^ 화분 보니 친정엄마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