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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른 학원은 몰라도 미술학원은 보낼만 하네요.

in Avle 여성 육아6 years ago (edited)

소질이보입니다
저는 두 형제를 집사님이 운영하시는 피아노 학원에 3년 보냈습니다 피아노를 살까 고민하다 일단 전자피아노 사줬는데
2호는 생축노래를 칠 정도되고
1호는 3년내내 도레미 도레미ㅋㅋ
그냥 친구랑 잘 놀다왔다네요 ㅋ
피아노 버리고 바둑으로 갈아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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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희는 다행히 다른 걸로 갈아타도 아쉬울 건 없을 것 같아요. 예술가님께서 소질이 있다고 해 주시니 엄마 마음이 순간 으쓱하네요~~ ㅎㅎ

ㅋㅋㅋ
전 그냥 두 아들놈 모두 개울에 담가 뒀었습니다^^
그냥 잘 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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