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여유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3 years ago 조카가 5학년인데 이번 명절에 보니 여드름 투성이에 사춘기가 와서 깜짝 놀랬어요 아니 벌써? 요즘 참 빠르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