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골집에 왔어요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아무나 뽐낼 수 없는 계절에 홀로 아름답게 피는 꽃이 더 예쁜거 같아요
같은 제라늄인데 꽃이 다글다글 필때하곤 또 다른 느낌이네요
그 쪽은 많이 안춥죠?
이 곳은 패딩 잘못입으면 겨땀폭포입니다.
부럽습니다~
시골집 도착해서 집콕하다 인천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