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슬기로운 격리생활(?)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아이들에겐 살짝 아쉬운 어린이날이었겠네요 ㅠㅠ ㅎㅎㅎ 그래도 아버지가 저렇게 자상하게 귀도 파주니 아이들이 조금 위안이 됐을수도?? 'ㅡ' ;;?? ㅎㅎㅎ
하루종일 집에만 있게 해서 좀 안쓰러운 어린이 날이였지요..
아빠가 귀파줘서 좋아했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