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뚜니의 일상~~~
안녕하세요 찌니뚜니맘입니다~~~
오늘도 흐린날씨에 바람이 불어서 꼬맹이들 출근시키는데 애 좀 먹었어요ㅋ
요즘 우리 두찌가 배변연습 중이여서 시간마다 변기에 앉히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ㅋ
하라고하니 더 안하는 저 고집쟁이ㅋ
오늘은 아침에 힘들게 모닝 변기쉬 한번 했네요
큰소리로 누나랑 칭찬해~~~~따봉 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때되면 다 한다는데 항상 엄마맘만 이리 급한가봐요
꼬맹이들 보내고 오늘은 청량고추에 밥을 먹었는데 다먹고나서 남은 고추 꼬다리를 보고 혼자 흠칫했네요ㅎ
스트레스엔 역시 매운게 짱이예요ㅎ
오늘도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매운 맛이 최고죠~~^^
멋진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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