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미나리 영화 보고 왔어요.
지난주말 아이와 남편이 캠핑을가고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친정엄마와 미나리영화를 보고 왔어요.
극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편하게 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사람들이 많았더라면 조금 부담스러웠을텐데 말이죠. (극장에는 총5명의 인원뿐 !!)
미나리영화가 평이 너무너무 좋고 상도 많이 받아서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영화는 열린 결말이지만 결말은 가족에 대해 다시금 곱씹어 보게 만드는 결말 이더라구요 ~
저는 스티브연과 아이역활을 맡은 아이 연기가 참 좋았던거 같아요. 윤여정씨도 그렇구요 ~
TV에서 미나리영화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궁금했는데 궁금증을 해결되었네요 ^^
친정엄마와 봐서 더욱 좋았던 영화였어요.
스팀잇 글쓰기가 바뀌었네요. 조금씩 스팀잇에도 뭔가 변화가 생기는거 같아 조금 두근두근 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영화 소개할때마다 궁금하긴했는데 지난 일년동안 한번도 영화관에 못갔네요
당분간 엄두도 못내겠지요 ㅠㅠ
언젠간 보게 되겠죠. 영화관 안가본지 1년이 넘어서... ㅠㅠ 살짝 잔잔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영화이긴 합니다^^
나도 한번은 보고 싶은데 ㅎㅎ
친정엄마와 데이트 너무 좋다
나도 주말 잠깐이지만 엄마랑 같이 시간 보내니 넘 좋았는데~~
SY 이 아버지 아들이랑 둘이 캠핑도 가고 너무 멋있다.
우리 남편도 좀 그랬으면 ㅡ.,ㅡ
ㅋㅋㅋㅋ 우리남편도 친구들하고 같이 간거야 . ㅋㅋㅋ
친구가 캠핑 트레일러가 있어서 아무것도 안챙겨 가도 됐거든. ㅋㅋ
근데 이번 캠핑이 마지막일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
평들이 대체로 잔잔합니다. ...이런 영화가 의외의 장면에서 울림을 주곤 했는데...궁금해집니다. ㅎ
네 잔잔해요. 큰 울림은 못받은거 같아요. ㅎ
생각해보니 엄마랑은 카페도 다니고,맛집도 다니고, 쇼핑도 함께 하는데 극장은 가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ㅠ
저도 엄마한테 영화보러 가자고 해봐야겠어요~
요즘 극장에 사람이 없어서 보기 좋은거 같아요. 시간대만 잘 맞추면요~
추천해봅니다.
부모님과 영화관 간지도 오래되었네요.. 좋은 영화라던데 저도 많이 궁금하네요
음,,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인지 기대에 못미쳤던거 같아요.
원래 평론가들이 높이 평가하는 영화는 이해를 못해서인지 다 기대에 못 미친다는 ㅋ
스팀잇 글쓰기도 아직은 어설프지만 조금씩 대세에 맞춰가는것 같아..
나도 친정엄마랑 영화관 가고프다~
글쓰기가 너무 어색하쥬. ~~~
엄마랑 떨어져서 정말 영화보러 가기 힘드실거 같네요. 전 엄마랑 같이 살아도 정말 가끔 가거든요 ㅠ,,ㅠ
미나리를 보셨군요 소개프로에서 많이 봤는데 궁금하긴하네요~^^
너무 홍보해서 아무래도 기대에 못미쳤던거 같아요.
저도 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ㅎ
봐야 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