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날씨 좋은날 동네 산책.View the full contextlovehm1223 (65)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저희 아들도 드디어 친구 만나러 나간다고 나갔네요. 올레 ~~ 지금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룰루 언니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벌써 친구끼리 다들 노는거야^^?
난 아직 둘째때문에 내가 데리고가~~
여유를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