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평범한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며 내일보다 좋은 오늘을 살아가고 싶다.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ovehm1223 (65)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어머님께서 간경화로 간이식 수술을 받으셨었어요. 이제 많이 괜찮아 지셨는데 아직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야 하셔요.
아~ 맞다! 예전에 남편분이 기증했다고 포스팅 했었지...
많이 괜찮아 지셨다니 다행이네^^